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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서 밴드까지… ‘문화’ 누린 청소년들
“날씨가 너무 좋고 아름답네요. 오늘의 공연이 누군가에겐 평생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7일 오후 2시 무대 위에서는 곧 시작될 페스티벌을 위한 리허설이 한창이었다.
문화 뉴스
“날씨가 너무 좋고 아름답네요. 오늘의 공연이 누군가에겐 평생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7일 오후 2시 무대 위에서는 곧 시작될 페스티벌을 위한 리허설이 한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