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스포츠문화예술학부가 최근 열린 전국무용제 부대행사와 주요 문화예술축제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 우석대학교 제공
[충청타임즈]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스포츠문화예술학부가 최근 열린 전국무용제 부대행사와 주요 문화예술축제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스포츠문화예술학부는 제35회 전국무용제 부대행사인 ‘전국실용무용챔피언십’에서 동상을, ‘2026 천안흥타령축제 퍼레이드’에서 장려상을,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퍼레이드’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수상작인 ‘복(福)’은 건강과 덕, 부유함 등 우리 전통문화에 담긴 복의 의미를 현대적인 공연예술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총 35명의 출연진은 스트리트댄스와 발레 등 다양한 무용 장르에 태권도의 절도 있는 동작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복이 지닌 풍요로움과 화려함을 표현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gini1@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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