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정의당, 용혜인에 "소수정당이면 다 허용되나…위성정당, '연합' 아닌 '기생'"

양경규 신임 정의당 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에 대해 "소수정당이라고 해서 민주주의의 원칙을 어기거나 편법을 써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의당, 용혜인에 "소수정당이면 다 허용되나…위성정당, '연합' 아닌 '기생'"

양경규 신임 정의당 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에 대해 "소수정당이라고 해서 민주주의의 원칙을 어기거나 편법을 써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양 대표는 7일 불교방송(B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용 후보가 요즘 자주 하는 얘기가 '소수정당으로서의 불가피한 점을 이해해 달라' 이렇게 얘기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