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해법 머리 맞댄 두 정상…회담 예정보다 40분 더 이어져
G7 초청 수락한 李…9월 '국제영화 정상회의'도 깜짝 성사
이를 계기로 원자력, 인공지능(AI), 문화 등의 협력을 키우는 양해각서(MOU)도 다수 발표됐다. 특히 마크롱 대통령은 오는 9월 '국제 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를 준비하고 있다며, 한국에 공동 주최를 전격 제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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