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고양(경기)=박상곤 기자, 고양(경기)=정경훈 기자] [the300]
朴 "원내지도부와 단합해 이끌길"…張 "어려운 시간 견딜 수 있는 큰 힘"
장동혁 "李 지지율, 주식·부동산 해결 못한 정책 무능 겹친 결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 연찬회를 찾아 '신의'와 '동지애'를 언급한 것을 두고 "내부를 향해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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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원내지도부와 단합해 이끌길"…張 "어려운 시간 견딜 수 있는 큰 힘"
장동혁 "李 지지율, 주식·부동산 해결 못한 정책 무능 겹친 결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 연찬회를 찾아 '신의'와 '동지애'를 언급한 것을 두고 "내부를 향해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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