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박현모의 역사 속 반면교사] 국왕의 만기친람… 신하들은 책임감 약해지고 허물 피하기 급급

국가와 조직의 운명은 때로 지도자의 잘못된 선택이나 결단의 부재에 의해 더 크게 좌우된다. ‘역사 속 반면교사’는 역사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critical moment)을 세밀히 살펴봄으로써, 지도자들이 놓친 기회와 그 후과를 리더십의 관점에서 되짚어 본다.

국가와 조직의 운명은 때로 지도자의 잘못된 선택이나 결단의 부재에 의해 더 크게 좌우된다. ‘역사 속 반면교사’는 역사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critical moment)을 세밀히 살펴봄으로써, 지도자들이 놓친 기회와 그 후과를 리더십의 관점에서 되짚어 본다. –편집자 주

“당나라 군대는 왜 싸우기만 하면 패했는가?”

왕위에 오른 지 1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