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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북도의회, 제364회 임시회 폐회… ‘민생·청렴·지방시대’ 3대 닻 올려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가 16일 제36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3대 전반기 원 구성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경북도의회, 제364회 임시회 폐회… ‘민생·청렴·지방시대’ 3대 닻 올려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가 16일 제36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3대 전반기 원 구성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이번 임시회에서 도의회는 도민들의 삶과 직결된 ‘예산’과 의회의 청렴도를 가늠할 ‘윤리’ 특별위원회를 동시에 출범시키는 한편,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결의안’을 전격 채택하며 민선 9기 경북의 미래 도약을 위한 전방위적 행보에 나섰다.

‘경북 살림살이 우리에 맡겨’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출범

경북도의회는 16일 본회의에서 도정과 교육행정의 재정을 심사할 제13대 전반기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 구성을 완료했다. 도의원 정수가 기존 60명에서 64명으로 증원됨에 따라 예결특위 위원 역시 총 17명으로 확대 구성되었으며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27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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