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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생과고 '사랑의 단체헌혈' 생명나눔 앞장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교장 태희숙) 학생 및 교직원 80여명이 지난 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원장 황두섭)을 통해 '사랑의 단체헌혈'에 동참했다.
새벽2시 '노벨의학상 전화'…"일단 애들 샌드위치부터 싸야죠"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인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54)가 수상 소식을 접한 때는 5일(현지시간) 이른 새벽 잠자리에 들려던 참이었다.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누적 관람객 101만명…개천절 연휴도 인산인해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누적 관람객이 5일 101만 명을 넘어섰다.
신한은행 해킹 IP, 토스뱅크도 14차례 두드렸다…한전·대학까지 유출 확산
신한은행 해킹에 쓰인 인터넷주소(IP)가 토스뱅크 서버에도 올해 1월부터 14차례 접근을 시도한 사실이 확인됐다. 금융권을 넘어 한국전력과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사이버 위협이 전방위로...
가상화폐 미끼 약물강도 40대, 유치장 샤워실서 극단적 시도 중태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인천 서부경찰서 유치장 샤워실에서 극단적 시도를 해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사설] 軍 “北지뢰 최종 판단”… 이제는 대통령이 입장 밝혀야
군이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 때문이라고 최종 판단했다.
[김국현의 과학기술 유행어 도감] [20] 종말 확률 ‘P(doom)’
AI가 인류를 멸망하게 하리라는 이야기가 들린다. AI 연구자들도 기업 대표도 발언에 나섰다. 확률을 뜻하는 P에 멸망·종말을 뜻하는 둠(doom)을 넣은 종말 확률 ‘P(doom)’ 값이 주장한 인물별로 정리되기도...
직급 단순화로 확 줄어든 '승진 기회'…기준·경로·보상 제대로 만들어야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요즘은 직급이 과거에 비해 단순화된 경우가 많다. 그러면서 직급이 9단계에서 3단계로 줄어들면 승진 기회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과거에는 팀원의 경우,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이라는 명확한 경로가 있었다.
플라이두바이 부기장, 호주서 유학...현지서 급진화 가능성 수사
이스라엘행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에서 기장을 공격한 부기장이 과거 호주에서 유학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지 체류 기간 이슬람 급진주의에 영향을 받았는지 등을 호주 대테러 당국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젤렌스키, 평화상 후보 포함…문학상엔 ‘중국의 카프카’ 찬쉐 거론
올해 노벨상 발표가 5일(현지 시간)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6일 물리학상, 7일 화학상, 8일 문학상, 9일 평화상, 12일 경제학상 순으로 진행된다. 전쟁이 세계 곳곳으로 확산한 시점에 열리는 만큼 평화상 수상자에...
인기가수·연예인 바람몰이...여수섬박람회 일일 역대 최다 13만 2천명 몰려
▲ 역대 최다 13만2천여 명이 몰린 여수세계섬박람회 4일 저녁 열린 프라임콘서트에서 관람객들이 열린무대 객석을 가득 메운 채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을 즐기고 있다. 뜨거운 함성과 응원봉 불빛이 어우러지며 공연장 분위...
6,400명 탑승 13만톤 초대형 크루즈선 여수항 입항
▲ 5일 여수항 크루즈부두에 13만 6천톤급 초대형 크루즈선 ‘아도라 매직 시티’가 입항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5일 중국 선사에서 운영하고 텐진을 모항으로 하는 13만 6천톤급 초대형 크루즈선 '아도라 매직 시티(...
밤에도 불밝힌 신압록강대교… “北·中 오가는 차량 자주 목격” [밀착취재]
북한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취. 북·중 수교 77주년 기념일인 6일 개통식이 열린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신압록강대교 인근은 5일에도 평화롭고 조용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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