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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설] 소아과 절대적 인력난··· 응급센터, 지속가능성 관건

전남대병원이 이달부터 지역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3년간 시범 운영한다. 실효성을 위해 지자체도 공공심야 및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등 소아 인프라 지원에 2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전남대병원이 이달부터 지역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3년간 시범 운영한다. 실효성을 위해 지자체도 공공심야 및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등 소아 인프라 지원에 2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24시간 중증 소아 응급환자를 치료할 지역 거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매우 반가운 소식이지만, 소아 필수의료 기반이 무너져 내린 상황에서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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