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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설] 국민 밥상 거점 전남광주, 융복합메카로 도약해야

전남광주 지역이 국민 밥상을 책임지는 핵심 농수산물 산지로서의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전남연구원이 광주특별시 27개 시·군·구의 농수산물 생산 기반 등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광주는 수산물부터 과일, 채소, 곡물, 축산물까지 농수축산물의 주요 생산지로 꼽힌다.

전남광주 지역이 국민 밥상을 책임지는 핵심 농수산물 산지로서의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전남연구원이 광주특별시 27개 시·군·구의 농수산물 생산 기반 등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광주는 수산물부터 과일, 채소, 곡물, 축산물까지 농수축산물의 주요 생산지로 꼽힌다. 완도 전복(전국 생산량의 74%), 신안 천일염(70%), 영암 무화과(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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