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미코, 아빠는 챔피언’…이세창·김지연 딸, 양쪽 DNA 다 품었다
엄마에게서는 배우의 길을, 아빠에게서는 질주의 본능을 물려받은 걸까. 이세창과 김지연의 딸 가윤이 배우를 준비하는 데 이어 카레이싱에도 첫발을 내디뎠다.
연예 뉴스
엄마에게서는 배우의 길을, 아빠에게서는 질주의 본능을 물려받은 걸까. 이세창과 김지연의 딸 가윤이 배우를 준비하는 데 이어 카레이싱에도 첫발을 내디뎠다.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과거 전 연인이었던 남태현과의 이른바 ‘양다리 폭로’ 사건을 쿨하게 언급했다.
바다로 떠날 준비를 하던 상어 '부캉이'가 다시 인공수로로 돌아오면서 이별을 준비했던 시민들도 부산 북항친수공원으로 몰려들었다.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에릭남이 새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배우 김민의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90년 구옥 생활을 둘러싸고 로드뷰까지 동원한 ‘주작설’이 불거진 가운데, 방송 밖에서 김민을 봤다는 목격담은 오히려 “원래 저런 사람”이라는 쪽으로 향하고 있다.
배우 안재욱이 만 5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집회까지 벌어지면서, 과거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해당 작품을 두고 남긴 강도 높은 비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소재원 작가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에 대해 직접 영화를 관람한 뒤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유명한 엄마가 있다고 길이 저절로 열리는 건 아니었다. 방송인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데뷔 10년째에도 오디션과 N잡을 병행하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가 지난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가 지난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130 / 62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