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내 상어 '부캉이'의 주 무대인 인공수로 난간에 시민들이 몰린 모습. 김혜민 기자
바다로 떠날 준비를 하던 상어 '부캉이'가 다시 인공수로로 돌아오면서 이별을 준비했던 시민들도 부산 북항친수공원으로 몰려들었다.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5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아이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가족부터 반려견과 산책
바다로 떠날 준비를 하던 상어 '부캉이'가 다시 인공수로로 돌아오면서 이별을 준비했던 시민들도 부산 북항친수공원으로 몰려들었다.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내 상어 '부캉이'의 주 무대인 인공수로 난간에 시민들이 몰린 모습. 김혜민 기자
바다로 떠날 준비를 하던 상어 '부캉이'가 다시 인공수로로 돌아오면서 이별을 준비했던 시민들도 부산 북항친수공원으로 몰려들었다.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5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아이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가족부터 반려견과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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