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경북 구미에 국내 최대 수준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건설합니다.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자회사인 코리아모션웍스가 경상북도·구미시와 3천500억 원 규모의 생산시설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연간 생산능력은 1천t 이상으로, 국내 수요 약 6천t의 약 17%에 해당합니다.
LS전선은 구미 공장을 거점으로 글로벌 방산·로봇·전기차 시장을 공략해 국내 첨단산업 핵심 소재 공급 안정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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