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독일 최대 AI 기업 네트워크인 독일 AI협회와 손잡고 국내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제조업과 피지컬 AI 분야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유럽연합(EU) 인공지능법 등 규제 대응에도 협력한다.
KOSA는 30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태평양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독일 최대 AI 기업 네트워크인 독일 AI협회와 손잡고 국내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제조업과 피지컬 AI 분야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유럽연합(EU) 인공지능법 등 규제 대응에도 협력한다.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독일 최대 AI 기업 네트워크인 독일 AI협회와 손잡고 국내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제조업과 피지컬 AI 분야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유럽연합(EU) 인공지능법 등 규제 대응에도 협력한다.
KOSA는 30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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