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충남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일 교수, 김덕기 교수, 일본 국립암센터 마쓰모토 유지(Yuji Matsumoto) 교수=충남대병원 홍보팀 제공 © 정지완 기자
폐 깊숙이 위치해 정확한 조직 채취가 어려웠던 말초 폐병변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신기술의 우수성이 대규모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폐 깊숙이 위치해 정확한 조직 채취가 어려웠던 말초 폐병변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신기술의 우수성이 대규모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 왼쪽부터 충남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일 교수, 김덕기 교수, 일본 국립암센터 마쓰모토 유지(Yuji Matsumoto) 교수=충남대병원 홍보팀 제공 © 정지완 기자
폐 깊숙이 위치해 정확한 조직 채취가 어려웠던 말초 폐병변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신기술의 우수성이 대규모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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