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가 팬들의 기억에 남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대표적인 것이 영구 결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최초의 영구 결번은 뉴욕 양키스 루 게릭의 등번호 4번이다. 1923년부터 17시즌 동안 가공할 타력을 뽐낸 양키스의 4번 타자였다. 그는 1925년 6월 1일부터 1939년 5월 2일까지 2130경기 연속 출장하며 ‘철마(Iron Horse)’란
[태평로] 288승 투수 토미 존을 아시나요
야구 선수가 팬들의 기억에 남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대표적인 것이 영구 결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최초의 영구 결번은 뉴욕 양키스 루 게릭의 등번호 4번이다. 1923년부터 17시즌 동안 가공할 타력을 뽐낸 양키스의 4번 타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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