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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과 홍익대학교가 만난다…1일 고척돔에서 ‘홍익대학교 데이’ 행사 개최

키움이 홍익대학교와 함께 특별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키움과 홍익대학교가 만난다…1일 고척돔에서 ‘홍익대학교 데이’ 행사 개최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키움이 홍익대학교와 함께 특별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키움은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경기에서 ‘홍익대학교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홍익대학교 DAY를 맞아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박채현 총학생회장과 이현빈 부총학생회장이 시구, 시타에 나선다. 경기 애국가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이예은, 이재흔, 정보나 학생이 맡는다. 홍익대학교 댄스동아리 ‘백투백홈런’과 ‘베르무트’는 각각 경기 시작 전과 클리닝타임에 공연을 펼친다.

시구를 맡은 박채현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은 “홍익대학교 학우들과 함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준 키움 구단에 감사하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타자 이현빈 부총학생회장도 “오늘 경기장에 찾아온 홍익대학교 학우들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키움 승리를 위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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