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개막하는 KPGA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는 관중이 함성과 환호를 지르며 경기를 관전할 수 있습니다.
경쾌한 음악과 자유로운 응원이 펼쳐질 9번 홀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시즌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대회, 선두를 지키려는 신상훈과 역전을 노리는 장유빈이 펼칠 치열한 대상 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선 선수와 팬들의 소통을 위해 9번 홀을 마치 '골프 해방구'처럼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선수가 직접 고른 음악이 흘러나오고 관중은 함성과 환호를 지를 수 있는 축제 분위기가 기대되는 가운데 함정우는 특별한 선곡을 예고했습니다.
[함정우/하나금융그룹 : "어린아이들도 신나는 음악으로 즐길 수 있고, TV로 봐도 음악이 나오니까 어린아이들에게 기억이 남을 수 있는 그런 대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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