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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K] “이번엔 달라질까”…2차 공공기관 이전, 결과는?

앞서 리포트에서 보셨지만 2차 공공기관 이전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개각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슈K] “이번엔 달라질까”…2차 공공기관 이전, 결과는?

[앵커]

〈이슈 K〉입니다.

앞서 리포트에서 보셨지만 2차 공공기관 이전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개각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김 장관의 영향력을 기대했던 전북으로서는 유치 전략에 차질이 우려되는데요.

특히, 자치단체마다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오늘 이 시간, 이원택 도지사와 함께 전북도의 준비 상황, 자세히 짚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그동안 많은 준비를 해 오셨을 텐데요,

먼저, 전북도가 유치를 희망하고 역점을 두고 있는 공공기관은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앵커]

공공기관 이전을 주관하는 국토교통부의 김윤덕 장관이 개각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전북도는 희망하는 기관 유치를 위해 민선 9기 들어 많은 준비를 해왔을텐데요.

장관 교체가 전북의 공공기관 유치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텐데 전북도 대응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앵커]

자치단체마다 2차 공공기관 유치전이 치열합니다.

특히 금융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국책은행 이전은 부산, 대구 등과도 경쟁해야 하는데요,

전북의 강점을 강조한 유치 논리가 무엇보다 중요할 듯싶습니다.

어떻게 대응하고 계십니까?

[앵커]

전북에서 가장 큰 지지를 보낸 민주당 새 지도부가 꾸려지면서 전북도민의 기대가 큽니다.

이제는 새 지도부가 성과로 보여줘야 할 때라는 목소리가 큰데요,

정치권과의 소통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앵커]

2차 공공기관 이전 입지를 둘러싸고 전주와 익산 등 도내에서도 자치단체별 경쟁이 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문제는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까요?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이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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