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배우 백진희가 자필 편지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백진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기사로 먼저 소식을 접하셨겠지만, 제 마음을 직접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라며 "아직은 저도 믿기지 않지만 결혼한다"라고 전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준 좋은 사람"이라며 "이
결혼을 앞둔 배우 백진희가 자필 편지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결혼을 앞둔 배우 백진희가 자필 편지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백진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기사로 먼저 소식을 접하셨겠지만, 제 마음을 직접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라며 "아직은 저도 믿기지 않지만 결혼한다"라고 전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준 좋은 사람"이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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