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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서인영 "내 돈 100억 건드리지 마"…결혼 전 쓴 각서, 법정 가면 휴지조각?

가수 서인영이 방송을 통해 자신의 과거 이혼 경험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결혼 당시 혼전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것을 땅을 치고 후회했다"고 밝혔다.

서인영 "내 돈 100억 건드리지 마"…결혼 전 쓴 각서, 법정 가면 휴지조각?

가수 서인영. 출처=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파이낸셜뉴스] 가수 서인영이 방송을 통해 자신의 과거 이혼 경험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결혼 당시 혼전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것을 땅을 치고 후회했다"고 밝혔다. 재혼을 앞둔 심경과 함께 통화 녹음 기능을 위해 휴대전화까지 바꿨다는 솔직한 고백이 이어지면서, 이혼 시 재산분할과 각서의 실질적인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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