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남현종 KBS 아나운서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남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중순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남현종 아나운서. [사진=KBS] 2026.10.20 moonddo00@newspim.com
앞서 남 아나운서는 지난 4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결혼 준비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그는 예비 신부에 대해 "십년지기 친구가 갑자기 소개해 준 사람"이라며 "소개팅 후 제가 직진했다"고 밝혀 솔직한 러브 스토리로 눈길을 끌었다.
남 아나운서는 2018년 KBS 45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KBS 1TV '6시 내고향', '시니어 토크쇼 황금연못'과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KBS 월드 24'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했다. 올해는 북중미 월드컵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를 맡으며 스포츠 캐스터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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