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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안 간다"며 웃은 후배들…"나라 위해 뛰었다"던 손흥민·이강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대표팀이 금메달을 거머쥔 가운데, 일부 선수의 경솔한 병역 혜택 관련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와 대조적으로 과거 국제대회 정상에 섰던 스타 선수들의 모범적인 소감이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회 연속 금메달. 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대표팀이 금메달을 거머쥔 가운데, 일부 선수의 경솔한 병역 혜택 관련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와 대조적으로 과거 국제대회 정상에 섰던 스타 선수들의 모범적인 소감이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3년 전 '2022 항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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