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계명대 권택수·박광수 교수, 연세대 신동혁 교수 © 계명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기존에는 암세포를 공격할 때 단백질 자체를 없애는 방식이 주로 쓰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한 발 더 나아가, 단백질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붙어 있는 특정 신호만 골라서 지울 수 있는 정밀 항암치료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
기존에는 암세포를 공격할 때 단백질 자체를 없애는 방식이 주로 쓰였다.
▲ 왼쪽부터 계명대 권택수·박광수 교수, 연세대 신동혁 교수 © 계명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기존에는 암세포를 공격할 때 단백질 자체를 없애는 방식이 주로 쓰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한 발 더 나아가, 단백질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붙어 있는 특정 신호만 골라서 지울 수 있는 정밀 항암치료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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