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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SGA그룹 창립 23주년…최영철 부회장 "AI를 위한 보안으로 통합 체계 강...

최영철 SGA그룹 부회장 및 SGA솔루션즈 대표는 "창립 23주년은 과거를 기념하는 시점이 아닌 미래 성장 방향을 선언하는 출발점"이라며 "보안, 투자, 정보기술(IT) 인프라 및 솔루션 3축 체계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할...

SGA그룹 창립 23주년…최영철 부회장 "AI를 위한 보안으로 통합 체계 강...

최영철 SGA그룹 부회장 및 SGA솔루션즈 대표이사가 4월30일 창립 23주년 행사에서 신규 성장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SGA]

[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SGA그룹이 창립 23주년을 맞이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춘 통합 보안 체계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SGA그룹은 지난 4월30일 창립 23주년 행사를 개최해 신규 성장 비전으로 'AI를 위한 보안(Security for AI)'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최영철 SGA그룹 부회장 및 SGA솔루션즈 대표는 "창립 23주년은 과거를 기념하는 시점이 아닌 미래 성장 방향을 선언하는 출발점"이라며 "보안, 투자, 정보기술(IT) 인프라 및 솔루션 3축 체계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 보안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 부회장은 "SGA그룹은 새 비전을 중심으로 AI 시대에 걸맞은 통합 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시장 기준을 바꾸겠다"며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나아가는 흐름 속, AI 보안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GA그룹은 국내 제로트러스트 보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며 서버 보안, 접근 통제,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보안 등 통합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AI 시대 보안 위협이 거세진 만큼 데이터 보호와 운영 안정성, 정보보호 체계를 포괄하는 통합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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