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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호민 등 ‘아기 호랑이’ 11명 품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미래를 이끌 ‘아기 호랑이’들을 품었다. 첫 선택은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이었다.

KIA, 이호민 등 ‘아기 호랑이’ 11명 품었다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 선택

-투수 6명·내야수 3명·포수 2명 선택

-곽병진·이종걸 등 대학 선수 2명도 KIA행

-광주제일고 김선빈·광주동성고 이진관 지명

-1~11라운드 지명권 모두 행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미래를 이끌 ‘아기 호랑이’들을 품었다. 첫 선택은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이었다.

KIA는 21일 열린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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