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전체 3순위로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 선택
-투수 6명·내야수 3명·포수 2명 선택
-곽병진·이종걸 등 대학 선수 2명도 KIA행
-광주제일고 김선빈·광주동성고 이진관 지명
-1~11라운드 지명권 모두 행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미래를 이끌 ‘아기 호랑이’들을 품었다. 첫 선택은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이었다.
KIA는 21일 열린 2027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미래를 이끌 ‘아기 호랑이’들을 품었다. 첫 선택은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이었다.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 선택
-투수 6명·내야수 3명·포수 2명 선택
-곽병진·이종걸 등 대학 선수 2명도 KIA행
-광주제일고 김선빈·광주동성고 이진관 지명
-1~11라운드 지명권 모두 행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미래를 이끌 ‘아기 호랑이’들을 품었다. 첫 선택은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이었다.
KIA는 21일 열린 202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