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저녁, 5·18민주광장에 어쿠스틱 선율이 흐른다. 일상의 이야기를 노래해온 지역 음악팀이 광장 한가운데서 시민들과 만난다.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해온 음악팀 ‘바닥프로젝트’가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 빛의분수 일원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의 야간 상설 공연 ‘빛의 소리’ 두 번째 무대로 마련
초여름 저녁, 5·18민주광장에 어쿠스틱 선율이 흐른다. 일상의 이야기를 노래해온 지역 음악팀이 광장 한가운데서 시민들과 만난다.
초여름 저녁, 5·18민주광장에 어쿠스틱 선율이 흐른다. 일상의 이야기를 노래해온 지역 음악팀이 광장 한가운데서 시민들과 만난다.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해온 음악팀 ‘바닥프로젝트’가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 빛의분수 일원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의 야간 상설 공연 ‘빛의 소리’ 두 번째 무대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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