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기사
[세종 다문화] 아이들의 가능성 키우는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세종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을 배우고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익히며 꿈을 키워가고 있다.
‘나이는 숫자일 뿐’
29일 대전 중구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열린 2026년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에서 각 구를 대표하는 경로당 회원들이 건강체조와 율동요가를 선보이고 있다. 이성희 기자
부산시, 동부산 산단 도시가스·통근버스 해법 찾는다
부산시가 동부산권 산업단지 기업들과 만나 도시가스와 통근버스, 주차·교통 등 현장의 기반시설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책을 찾는다.
기장군 오션블루레일, 국가철도공단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선정
부산 기장군의 오션블루레일 구축사업과 경남 진주의 내동 참 이야기길 조성사업, 하동 폐철도 생태철길 조성사업 등 8개 사업이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뽑혔다.
성류굴·연호공원 일원서 사흘간…제향·민속놀이·공연·전시
옛 십이령 고개를 넘나들던 바지게꾼의 삶이 놀이로 되살아나고, 주민들은 큰 줄을 함께 당기며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한다. 1977년 시작한 경북 울진 성류문화제가 올해 50회를 맞아 전통과 오늘의 문화를 잇는 자리를 ...
[김도훈의 엑스레이] [140] 왼손이 하는 일
왼손잡이다. 어려서는 짝배이라 불렸다. 옛 경상도 사람들이 왼손잡이를 일컫던 애칭이다. 아니다. 멸칭이다. 아니다. 경상도 말은 애칭과 멸칭을 구분하기가 좀 힘들다. 친할수록 멸칭을 즐겨 쓰는 문화 때문일지도 모르겠...
애니원고 지수현 '고등 최강자전' 최우수상
울산애니원고등학교는 창작만화과 3학년 지수현(사진) 학생이 ‘고등 최강자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2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호우 피해 도운 강민승·이소찬 학생 교육감 표창
29일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도운 화진중학교 3학년 강민승·2학년 이소찬 학생에게 안전문화 확산 유공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이웃을 도운 선행을 칭찬하며 격려했다.
울주문화재단, 내달 3일...간월재서 '울주오디세이'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10월3일 울산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인 영남알프스 간월재에서 ‘2026 울주오디세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1,378 / 1,39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