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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보건소 직원 4명이 치매관리사업에 이바지해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서원보건소 박현주 팀장, 상당보건소 안지연·흥덕보건소 윤신영·청원보건소 유효선 주무관은 29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관리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치매 조기 발견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비롯해 맞춤형 사례 관리 및 서비스 연계,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 인식개선 활동 등을 추진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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