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9일 횡성문화예술회관서 두 차례
로비부터 무대까지 공간 확장 관람
댄스컴퍼니 틀 창작초연 'Delete Failed-사라지지 않은 이야기' 포스터. 강원문화재단 제공
【파이낸셜뉴스 횡성=김기섭 기자】책에 남지 못한 횡성 민중의 삶과 기억이 춤으로 되살아난다.
26일 강원문화재단에 따르면 댄스컴퍼니 틀이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횡성문화
책에 남지 못한 횡성 민중의 삶과 기억이 춤으로 되살아난다.
28~29일 횡성문화예술회관서 두 차례
로비부터 무대까지 공간 확장 관람
댄스컴퍼니 틀 창작초연 'Delete Failed-사라지지 않은 이야기' 포스터. 강원문화재단 제공
【파이낸셜뉴스 횡성=김기섭 기자】책에 남지 못한 횡성 민중의 삶과 기억이 춤으로 되살아난다.
26일 강원문화재단에 따르면 댄스컴퍼니 틀이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횡성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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