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지난해 1조원대 순손실을 기록하며 청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홈플러스와 함께 ‘대형마트 BIG3’으로 꼽혔던 이마트, 롯데마트는 영업이익 폭을 확대하며 업계 판도가 변화하고 있다. 홈플러스가 자금 유동성 악화 및 차입금 부담 등으로 전국적으로 점포 수를 절반 수준까지 축소하고, 직원 수도 줄이는 등 긴축 경영에 들어간 사이 대형마트 업계 경쟁사
홈플러스 ‘1조 손실’ 추락…이마트·롯데 ‘양강 독식’
홈플러스가 지난해 1조원대 순손실을 기록하며 청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홈플러스와 함께 ‘대형마트 BIG3’으로 꼽혔던 이마트, 롯데마트는 영업이익 폭을 확대하며 업계 판도가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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