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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국대,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3년 연속 운영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유현실)가 고용노동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3년 연속 운영하며 경기·충남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단국대,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3년 연속 운영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3년 연속 운영하며 경기·충남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사진=단국대 제공)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유현실)가 고용노동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3년 연속 운영하며 경기·충남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단국대는 2024년부터 직업계고 및 일반고 비진학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개인별 취업지원계획(IAP) 수립, 경력개발 로드맵 설계, 직무역량 강화교육, 기업 탐방 및 현직자 멘토링 등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충남권에서 천안공업고등학교와 연계해 7월 1·3학년 학생 203명을 대상으로 AI 진로설계 및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해 평균 만족도 4.68점을 기록하고, 8~10월까지 공기업 취업 대비 NCS 특강을 진행하고, 1·2학년 학생 50여 명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유현실 센터장은 "단국대가 축적해 온 진로·취업지원 전문성과 경기도 및 충남의 지역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 및 산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노동시장 진입과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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