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걸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서연과 시온이 프로야구 시구와 시타자로 초정받은 경기에서 관람 도중 휴대전화 플래시를 켜고 촬영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불과 한 달 전에도 다른 아이돌 그룹이 같은 이유로 사과한 사례가 있었던 만큼 시구 행사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의 관람 예절 문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서연과 시온은
한화 이글스 시구 초청 트리플에스 서연·시온, '플래시 촬영'에 야구팬 비판
걸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서연과 시온이 프로야구 시구와 시타자로 초정받은 경기에서 관람 도중 휴대전화 플래시를 켜고 촬영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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