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형의 F를 읽다]
남성들의 ‘여성혐오’ 비즈니스
밀착 취재한 넷플릭스 다큐
‘루이 서루 : 인사이드 더 매노스피어’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빅테크 기업들이 운영하는 SNS와 동영상 기반의 플랫폼의 작동 원리와 알고리즘이... 테크 기업들이 이 구조에서 계속 면죄부를 받는 한, 혐오 비즈니스는 계속 돈이 될 것이다. '페미가 돈이 된다'고?...
[민지형의 F를 읽다]
남성들의 ‘여성혐오’ 비즈니스
밀착 취재한 넷플릭스 다큐
‘루이 서루 : 인사이드 더 매노스피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