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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특파원 리포트] 6·25 용사들에 돌 던지던 사람들

6·25전쟁에 참전했던 프랑스군 앙드레 다차리(1932~2025), 자크 그리졸레(1928~2024)씨의 유해가 최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됐다. 두 노병(老兵)의 생전 육성이 재불 사진작가 신중환(47)씨의 2023년 작업 기록으로 남아 있다.

6·25전쟁에 참전했던 프랑스군 앙드레 다차리(1932~2025), 자크 그리졸레(1928~2024)씨의 유해가 최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됐다. 두 노병(老兵)의 생전 육성이 재불 사진작가 신중환(47)씨의 2023년 작업 기록으로 남아 있다. 이미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리졸레씨는 “한국의 통일을 염원한다”고 간신히 말했다. 다차리씨는 1953년 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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