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통합시의회 출범 전부터 민주당 ‘독주’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통합시의회 출범을 준비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통합시의회 출범 전부터 민주당 ‘독주’ 우려

[KBS 광주]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통합시의회 출범을 준비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상임위원회 구성 등 핵심적인 의회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기구인데요.

이 협의체에 더불어민주당 소속만 10명이 참여하고, 소수정당은 배제돼 다양한 민심을 담아낼 수 있을지 우려됩니다.

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다음 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