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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이 억울한데…김도영 실책이 아니라 레이예스 안타인 이유[초점]

분명히 3루수 방향으로 향하는 평범한 3루 땅볼이었다. 그런데 KIA 타이거즈 3루수 김도영은 타구를 놓쳤고 타자 주자 빅터 레이예스는 1루에 먼저 도착했다. 당연히 3루수 실책으로 표기될 줄 알았으나 레이예스의 3루수 내야안타로 둔갑했다. 포구 순간 라이트에 타구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최원준이 억울한데…김도영 실책이 아니라 레이예스 안타인 이유[초점]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분명히 3루수 방향으로 향하는 평범한 3루 땅볼이었다. 그런데 KIA 타이거즈 3루수 김도영은 타구를 놓쳤고 타자 주자 빅터 레이예스는 1루에 먼저 도착했다. 당연히 3루수 실책으로 표기될 줄 알았으나 레이예스의 3루수 내야안타로 둔갑했다. 포구 순간 라이트에 타구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롯데는 7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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