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전=김형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열기는 대전의 굵은 빗줄기와는 무관하게 뜨거웠고, 그 결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후보가 당 대표로 선출됐다. 당 대표 경선 결과 발표 전까지 당원들은 야외에서 비를 맞으며 자신의 지지후보 구호를 연호했다. 이 과정에서 지지자 간 미묘한 신경전과 고공 난동도 벌어지며 깊어진 계파갈등도 엿볼 수 있었다.
최고위원 경쟁에 지지자도 분열... "원조" 논란 이어 고공 난동까지[민주당 새 대표 체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열기는 대전의 굵은 빗줄기와는 무관하게 뜨거웠고, 그 결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후보가 당 대표로 선출됐다. 당 대표 경선 결과 발표 전까지 당원들은 야외에서 비를 맞으며 자신의 지지후보 구호를 연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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