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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천문학자가 될 수 없다던 소녀가 허블을 만들었고, 자기 이름을 띄웠다[코스모스토리]

편집자 주 '넓은 세상'을 바라봅니다. 기술 발전으로 인식과 터전을 넓히는 '인류의 노력'을 바라봅니다. 지구를 넘어 광활한 우주에 대한 이야기, '코스모스토리' 시작합니다. 낸시 그레이스 로먼이 NASA 고다드 우주센터에서 근무할 당시의 모습. NASA ▶ 글 싣는 순서 ①크래커 18장으로 허블 100장을 찍는다…로먼이 품은 두 개의 눈[코스모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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