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건설현장에서 주택 등을 중심으로 활용되던 모듈러 공법이 데이터센터와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국내 건설사들도 관련 기술 고도화와 사업 적용 확대에 나서면서다. 공장에서 주요 구조물과 설비를 사전 제작해 현장 작업을 줄일 수 있는 만큼, 공사 기간 단축과 품질 관리를 동시에
주택 넘어 데이터센터·LNG 플랜트까지…모듈러 적용처 넓어진다
건설현장에서 주택 등을 중심으로 활용되던 모듈러 공법이 데이터센터와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국내 건설사들도 관련 기술 고도화와 사업 적용 확대에 나서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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