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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주한옥마을서 영화 보고 음식 먹는 '심야극장' 11월까지 운영

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전주한옥마을 트래디라운지에서 '전주 심야극장'을 5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토 저녁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주한옥마을서 영화 보고 음식 먹는 '심야극장' 11월까지 운영

전북 전주한옥마을의 밤이 캠핑장 영화관으로 바뀐다.

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전주한옥마을 트래디라운지에서 '전주 심야극장'을 5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토 저녁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캠핑장처럼 꾸민 한옥 공간에서 영화를 보고 상영작과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즐기는 체험형 야간 콘텐츠로 관람객은 한옥마을 밤 풍경 속에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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