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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헤딩슛 막지도 않는다'...우루과이에 0-4 대참사(후반 17분)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9월 A매치 친선전서 0-4로 끌려가고 있다.

'이젠 헤딩슛 막지도 않는다'...우루과이에 0-4 대참사(후반 17분)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이 우루과이에 네 골째 내주며 무너지고 있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9월 A매치 친선전서 0-4로 끌려가고 있다.

대표팀은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지난 24일 에콰도르전서 3-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나온 선발 라인업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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