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우리 아이, AI부터 가르쳐야 할까?”…배경훈 부총리가 말한 의외의 답

추석 연휴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추석 연휴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 AI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AI가 숙제를 해주고 글을 쓰며 궁금한 것까지 바로 알려주는 시대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코딩을 가르쳐야 할까. 영어와 수학처럼 AI도 별도로 공부시켜야 할까.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