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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여름 폭염 날릴 1,000원의 행복, 계룡 대실초서 ‘팥빙수 축제’ 개최

충남 계룡시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사하고 지역 전통 먹거리인 팥의 매력을 알리고자 이색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

여름 폭염 날릴 1,000원의 행복, 계룡 대실초서 ‘팥빙수 축제’ 개최

▲ 2026 계룡시 팥빙수 축제 홍보 포스터=계룡시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충남 계룡시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사하고 지역 전통 먹거리인 팥의 매력을 알리고자 이색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8월 1일 계룡대실초등학교 물놀이장에서 온 가족이 어우러져 피서를 즐기는 ‘2026년 팥빙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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