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매일신문= 주홍철 기자]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하주석이 새 출발을 다짐했다.
14년 동안 몸담았던 한화 이글스를 떠난 그는 “앞으로는 야구에만 몰두하겠다”며 “KIA에서 좋은 선수로 기억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하주석은 지난 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14년 동안 있었던 팀을 떠나게 돼 많이 놀랐다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하주석이 새 출발을 다짐했다.
[광주매일신문= 주홍철 기자]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하주석이 새 출발을 다짐했다.
14년 동안 몸담았던 한화 이글스를 떠난 그는 “앞으로는 야구에만 몰두하겠다”며 “KIA에서 좋은 선수로 기억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하주석은 지난 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14년 동안 있었던 팀을 떠나게 돼 많이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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