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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日' 두명의 적과 싸우는 韓 농구 대표팀, 전반 28-28로 마무리[AG 농구]

한국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사실상 심판, 그리고 일본 국가대표팀 두 명의 적과 싸우고 있는 가운데 전반전을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심판-日' 두명의 적과 싸우는 韓 농구 대표팀, 전반 28-28로 마무리[AG 농구]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국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사실상 심판, 그리고 일본 국가대표팀 두 명의 적과 싸우고 있는 가운데 전반전을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전반을 28-28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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