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서교림, 이글 2개로 선두 출발 “날카로운 아이언샷 덕분”

서교림이 하루에만 2개의 이글을 몰아치는 신들린 샷감을 앞세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2승을 향한 돛을 올렸다.

서교림이 하루에만 2개의 이글을 몰아치는 신들린 샷감을 앞세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2승을 향한 돛을 올렸다.

서교림은 19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우승 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