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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위 20% 월소득 1,200만 원 돌파…저소득층은 “적자에 벅차”

보신 것처럼 수출이나 주식시장은 연일 역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지만, 가계 사정이 나아졌다고 느끼는 분들은 많지 않으실 겁니다.

상위 20% 월소득 1,200만 원 돌파…저소득층은 “적자에 벅차”

[앵커]

보신 것처럼 수출이나 주식시장은 연일 역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지만, 가계 사정이 나아졌다고 느끼는 분들은 많지 않으실 겁니다.

반도체 호황에 대기업 직원들이 속한 고소득층만 소득이 뛰었고, 나머지 계층은 오히려 살림살이가 팍팍해진 거로 나타났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해 초 SK하이닉스는 역대 최대 성과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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