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1일 한-가나 정상회담에서 존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이 대통령이 마하마 대통령에게 선물한 ‘가나 초콜릿’. 포장지에 마하마 대통령의 이름과 양국 국기가 인쇄돼 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가나는 우리에게 ‘가나 초콜릿’ 제품으로 익숙해져 있는 나라로, 해당 초콜릿은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사진] 가나 대통령과 회담…가나 초콜릿 특별판 선물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가나는 우리에게 ‘가나 초콜릿’ 제품으로 익숙해져 있는 나라로, 해당 초콜릿은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