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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0.412’ 남기고…영원한 4할 타자 백인천, 전설이 되다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서 ‘불멸의 4할 타율’ 업적을 세운 고(故) 백인천 전 감독이 마침내 영원한 휴식에 들어갔다.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서 ‘불멸의 4할 타율’ 업적을 세운 고(故) 백인천 전 감독이 마침내 영원한 휴식에 들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백인천 전 감독의 영결식을 엄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허구연 KBO 총재와 야구계 선후배, 관계자 및 수많은 팬들이 참석해 한국 야구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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